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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프로그램
임신기
  1. ▶ 약물투여가 젖니 형성에 영향을 미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산모의 정신상태(스트레스)와 영양상태도 역시 영향을 미치므로 단백질, 무기질 및 비타민 등의 충분한 섭취가 요구됩니다.
신생아~생후6개월
  1. 잇몸속에서 이가 나려고 준비하는 시기로 젖이나 분유를 먹은후 젖은 거즈로 잇몸을 닦아주면서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돼 잇몸이 튼튼해지고 건강한 유치가 나옵니다.
    이가 나기 전부터 입안을 닦는 습관을 들여야 아이가 자라서도 꾸준히 치아 관리를 해줄수 있습니다.

    드물게 생후 1개월 이내에 이가 나오거나(신생치) 출생시부터 치아가 존재하는 경우(선천치)가 있는데 다른 문제는 없지만 모유를 먹이는 어머니들에게 어려움을 야기하거나 아기입안에 상처가 날 수 있고 뿌리형성이 덜 되어 많이 흔들리고, 탈락되어 아기가 삼킬 수도 있으므로 치과에서 상담을 받는게 좋습니다.
생후6개월~돌 전후
  1. 아가들은 보통 생후 6개월정도부터 아랫니가 올라오기 시작하여 만 1세를 전후해서 위아래 앞니가 모두 나옵니다. 아랫니 4개, 윗니 4개, 모두 8개지요.

    이닦이는 거즈나 손가락칫솔 등으로 닦아주는데, 치아뿐만 아니라 혀, 볼안쪽, 잇몸 등의 점막까지도 골고루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치약을 꼭 쓰지 않아도 되며 물에 적시거나 아가들 전용 치아세정제를 이용하세요.

    첫니가 나고나서 첫돌사이에 첫 치과방문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며 늦어도 만 2~3세 까지는 치과에서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에는 특별히 이루어지는 처치는 없지만 아가들의 수유방법, 식이습관, 구강관리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져 앞으로 생길 수도 있는 충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유병우식
    2~3세 어린 아이들의 앞니 부위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급성 충치의 양상을 우유병우식증 혹은 우유병충치라고 합니다. 이러한 충치의 원인은 잠자기전에 우유를 먹고 자거나, 수면중에 우유병을 물고 자는 습관 때문인데, 잠자는동안에는 침이 나오는 양이 적어서 먹은 음식물이 식도로 넘어가지 않고, 입안에 남아있게 되어 충치는 급속도록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첫돌이 되었을 무렵에는 점차 밤중 수유를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밤에 보채면 수유 횟수를 조금씩 줄이면서 분유대신 보리차로 바꿔주고, 잠자기 전 저녁을 든든히 먹여 자는 중간에 수유를 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만2세~만5,6세
  1. 앞니뿐만 아니라 송곳니, 어금니까지 나는 시기로써, 두돌반이 넘으면 총 20개의 유치를 갖게 됩니다.

    어금니의 경우 씹는면에 골이 깊어 치아우식이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이때부터는 불소가 함유된 치약과 함께 칫솔을 사용하여 양치질에 신경쓰셔야 하고, 또한 본격적으로 음식물을 씹어먹게 됨에 따라 식이조절에도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금니와 어금니 사이는 칫솔이 닿지 않으므로,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치실을 사용하여 치아사이를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앞니가 썩은 경우는 부모님들이 쉽게 발견하지만 어금니의 경우는 작은 홈과 구멍들에 음식물이 끼어 충치가 그 속으로 진행되므로 많이 썩은 뒤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셔서 검사하고, 초기충치때 치료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치과에서 도포하는 불소를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맨 뒤의 어금니에 실런트(치아 홈메우기)를 해주시는 것도 충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가 미리 빠질 경우
    젖니가 빠져야 할 시기보다 치아가 빨리 빠지게 되면 치아가 비어 있는 공간으로 앞 뒤에 있는 이들이 쓰러지게 되어 후에 나올 영구치의 자리가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치아가 조기에 빠지게 된 경우에는 공간을 유지 시켜주는 장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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